이 문서는 엔드림드/인게임의 하위 문서입니다.
1.개요
태초에 태양을 황금에, 바다를 심연에 비유하는 세계가 있었다.
고대 천년, 중세 천년, 근대 500년, 현대 100년으로 구성됨
2.중력 시간선
핵무기 루트
-831~1770 2600년
플레이타임 약 52시간[1]
스토리는
유저의 목표는 미래에 연마자들이 승리한 세상에서 핵무기를 만들어 미래를 방해하는 것이다.
2.1.고대
2.2.중세
2.3.근대
2.4.현대 (1671년~1770년)
스토리
엔드림드. 그곳은 원시적으로 바다를 심연에, 태양은 황금에 비유하였다.
그는 유일무이, 특별한 존재로 태어났다.
그의 선택이 갈라진 세계의 생사를 결정할 것이다.
엔드림드에는 여러가지 시간선(타임라인)이 존재한다. 그리고 일반 모드에서 경험하는 시간선은 두 가지이다.
그것은 1. 화학자 루트(플레이어가 신)와
2. 연금술사 루트(반이 신)로 불리는 시간선이다.(엘릭서=무지라는 책)
그는 화학자 루트를 밟고 입자 가속기로 실험하여 황금을 만들어내거나
연금술사 루트를 밟고 엘릭서로 연성하여 황금(빛 연금술)을 만들 수도 있다.
시간선은 언제 갈리느냐? 그의 선택에 달렸다.
그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화학자 루트라면, 당신은 연금술사로 태어날 것이고
연금술사 루트라면, 당신은 화학자로 태어날 것이니까.
연금술사로 태어난 당신의 목적은 그 입자가속기(—>핵 무기)를 만드는 것이고,
화학자로 태어난 당신의 목적은 그 엘릭서(—>자연 재해)를 만드는 것이다.
유일무이했던, 그 특별한 존재를 부숴라. 이를 위해 모두를 도구로 보아라.
<결말>
이들은 승리국과 패배국이 항상 같게 유지되는, 비슷한 역사를 공유해왔으나
제2차 세계대전. . .
화학자의 세계에서는 핵이 전쟁의 종말과 연합국의 승리를 가져왔고
연금술사의 세계에서는 자연재해가 전쟁의 종말, 모든 참전국의 패배를 가져왔다. . .(다음 시리즈 게임으로 이어짐)
연금술사 세계는 중력 영향X 가능
화학자 세계는 불가능 모든게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
연금술=마법같은것이다. 불, 물, 돌.. 등으로 돌이 아닌 것을 돌로 치환하는 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치환만 가능해서, 불을 뿜고 싶다면 다른 물리적 도구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반드시 대가가 있다. 대가는 내부가 아니라 그 경계에서부터 치른다. (불로 치환하면 치환된만큼 불 주변 환경부터 온도가 낮아지고 시간이 감속되어 얼어버린다. 불로 치환된 곳만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
에디터
엔드림드. 그곳은 원시적으로 바다를 심연에, 태양은 황금에 비유하였다.
당신은 유일무이, 특별한 존재로 태어났다.
당신의 선택이 세계를 만들 것이다.
일반 모드는 스토리를 밀지만, 지금부터 다룰 창작 모드는 유저가 만들어 나가는 스토리이고 자유롭다.
기본적인 세계는 일반 모드의 어느 순간을 가져온다. 완전 화학자 위주거나, 연금술사 위주거나, 그 중간에 놓여있다.
즉 처음에, 연금술과 화학의 농도를 정할 수 있다.
결과 중요—>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에디터였다.
과정이 중요하다면?
마켓(시장 가치에 대한 에딧)//아이템의 퀄리티, 금액, 이름 (이미지 덜 중요), 자본 변환, 자본 저장법, 관리법 등
라우트(동선, 유통에 대한 에딧)//유선? 무선? 어떻게 물류를 막힘없이 이동시키는가.
룰(사람 사는 규칙에 대한 에딧)//분쟁이 생기거나 갈등, 범죄가 일어났을 때 어떤 강제력이 얼만큼 작동할 수 있는가?
오토(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에딧)//자동화가 가능한 조건을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이 사람이 아닌 기계인가?
(이때 연금술이 개입하는가? 연성(상응하는 대가를 주는 행위)이 필요한가?)
3.무중력 시간선
기본 스토리는 화학자가 승리를 이끈 세상에서 엘릭서를 만드는것
엘릭서 루트 -571~2030 2600년
플레이 타임 약 52시간
3.1.고대
1000년 -571~428년
3.2.중세
5세기 후반(476년, 서로마 제국의 멸망)
1000년 429년~1429년
3.3.근대
500년 1429년~1929년
15세기~16세기초(동로마 제국의 멸망/1453년, 콜럼버스 신대륙발견/1492년, 종교개혁/1517년)
3.4.현대 (1931년~2030년)
100년 1929년~2030년
20세기초 (1914년~1918년), 일부에서는 2차 세계대전 이후를 현대로 보기도 한다.
- [1] 한 세기당 2시간 소요